“그리스도가 당신의 ‘구주(Savior)’이신가?”라고 묻기에 앞서 먼저 이렇게 묻겠다. “당신에게 그리스도가 진정으로 당신의 ‘주님(Lord)’이 되시는가?” 만약 그리스도가 당신의 주님이 아니라면, 그리스도는 당신의 ‘구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가 당신의 주님 되시는가?” 이 질문은 그리스도가 당신의 마음의 보위(the throne of your heart)에 계시며, 당신의 인생을 실제로 다스리시는지를 묻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그저 ‘구주’라고 말하는 자들은 스스로를 속이는 자들이며 모래(sand) 위에 소망(hope)을 세우는 자들이다. 수많은 사람들이(multitudes) 이 치명적인 요점(vital point)에 속고 있다. 따라서 당신이 자신의 영혼(soul)을 소중히 여긴다면, 이 짧은 글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읽기 바란다.
Arthur Walkington Pink was an English Bible teacher who sparked a renewed interest in the exposition of Calvinism or Reformed Theology. Little known in his own lifetime, Pink became "one of the most influential evangelical authors in the second half of the twentie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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