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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전도서 강해
“인생, 구속의 은총을 만날 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챔버스가 소천하기 2주전까지 혼신을 다해 설파한 전도서!

「전도서 강해」는 챔버스가 1917년 10월, 1차 세계대전 당시 자신이 군목으로 섬기던 이집트의 자이툰 막사에 모인 장병들에게 전한 메시지이다. 챔버스는 군목으로 자원해서 섬기며 수많은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1917년 11월 급작스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 「전도서 강해」는 그가 소천하기 2주전까지 전쟁의 현장에서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장병들에게 전한 마지막 설교이자 챔버스가 이 땅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인 셈이다. 이 책은 챔버스 영성의 완결판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죽음을 앞둔 챔버스가 전도서를 통해 보는 인생은 무엇인가? 죽음을 앞둔 그에게 전도서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챔버스는 이 책「전도서 강해」에서 인생은 구속을 떠나서는 살 가치가 없다고 결론 내린다. 그래서 구속의 은총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에게 인생은 결코 허무하지 않다는 것이다. 챔버스에 따르면 오히려 전도서는 ‘구속함’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즉 인생은 십자가의 구속을 떠나서는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물론 십자가의 구속밖에 있는 인생은 허무함이 그 본질이다.
Kindle Edition, 138 pages

Published June 5th 2014 by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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